친구가 어려운 상황이라 도움을 주었지만, 2년 동안 1억 원을 빌려주고 200만 원만 상환받은 상황이라면, 더 이상 기다리는 것은 위험할 수 있습니다. 현재 채무자가 개인회생 또는 파산을 고려하고 있으며, 공증을 받아도 의미가 없다고 주장하는 상황이라면 법적 조치를 적극적으로 준비해야 합니다.이번 글에서는 공증의 법적 효력, 개인회생과 파산 시 채권 회수 가능성, 강제집행 방법 및 우선순위 확보 방법을 상세히 설명하겠습니다.📌 현재 상황 정리✅ 빌려준 금액: 총 1억 원 (본인 5천만 원, 아내 5천만 원)✅ 상환 받은 금액: 원금 200만 원✅ 이자: 초기에는 일부 지급했으나, 현재 지급 중단✅ 채무자의 상황:자산: 아파트 1채 보유이미 압류가 여러 개 걸려 있음개인회생 또는 파산 신청 고려 중📌 ..